비 안오는 걸 다행으로 여기며 34도의 날씨에 4층에서 짐 내리는 일은 장난이 아니였다.
다행히 근처 무술감독님이 착한 알바비에도 흔쾌히 도와주겠다고 해서 도움 크게 받았다.
적을 건 많지만 오늘은 기록 차원에서 이 글 남기고 자기로.
피곤도 하지만 내일 1교시부터 수업있고 연이어 오후에도 수업이 있다. 잘 자야 하는 까닭에.
이번 작업실은 혼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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