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라샤 피치니:킨쉽/수원시립미술관 환경오염과 유전자 조작 등 기술발달이 불러올 미래 사회에 대한 불안한 예감을 담은 전시로 극사실주의 기법으로 실리콘, 머리카락, 레진등의 재료로 관람하기에 다소 불폄한 감정이 들기도 하는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그러나 그로한 불편한 감정 속에서도 빠르게 질주라듯 내달리는 과학의 발전에 대한 윤리적 측면을 생각해 보게 하는 전시라고 말 할 수 있다. 문화정보 및 체험 2026.08.16
시니어대상 문화얘술교육 <삶의 정원>3회차? 햐~ 힘들다.오늘 대략 120~140km가량 운전 했는데 기름 값 아끼느라 최단거리 택해 다니니 길에 꼬불 꼬불…줄줄이 막히고…!특히 돌아올때는 퇴근 시간이랑 겹쳐서 신경줄 놓치지 않고 운전하느라 운전에만 집중했다.(물론 음악은 당연히 들으면서 했지만)일단 머리 멍~~~ + 무릎이 욱신 거리는 느낌이랄까?게다가 엊그제부터 느낌이 목 감기 들어오는 것 같다고 생각해 미리 지어다 놓은 알러지 & 코로나 휴유증 약이 있어서 먹긴 했는데…: 오늘은 목이 잠기기 시작.오늘 수업한 곳은 양주.인천에서 수업 끝내고 딸내미 심부름으로 얼룩전문 세탁소가 있는 일산 주엽 거쳐서 갔다.양주 노인 복지관 선생님들과 옛 사진 가져와 추억을 떠올리며 그림 그리는 시간 가졌는데 여기도 어르신 별로 상격도 다르고 실력도 다르고…!.. 즐거운 숲속미술 2026.08.14
<이대원: 당싱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덕수궁 미술관/2026.8.6~11.8 어제 디지털 드로잉 모임에 불참해서 덕수궁 미술관에서 열리는 전시 관람 참여 못했는데 오늘 연수가 시청 앞이였고 &연수 끝난 시각도 4시여서 덕수궁 들러 전시 보고 왔다.화장실에서 내게 말을 건낸 다큐 & 영상 작업하는 작가님과 동행해 관람 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다.작품과 작가의 이력과 관련 자료를 보다보니 얼마 전 본 유영국 작가와 동시대 활동을 하셨던 분이다.고등학교때 일본인 선생님으로 부터 받은 영향이 작품 곳곳에 드러나고 어떤 면에서는 독학으로 그림을 그리셨다지만 작품을 보면 시대를 앞서간 것 같은 작품들이 많았다. 다만 아쉬은 것은 작품 중 일부는 보관이 잘못 된 것인지…? 아니면 그 시대 물감이 안 좋아서인지…? 잔 금이 간 작품들이 보여 아쉬웠다.사진 뒷 부분은 일본인 스승의 작품과 공.. 문화정보 및 체험 2026.08.14
경기도 도정 소식지<나의 경기도>에 실린 내 작품 경기도 도정 소식지인 에 감사하게도 내 작품이 소개 되었다.작년 12월~ 올 2월까지 양평군립미술관에 전시된 작품이 평가를 잘 받은 듯 싶다.그래서 그동안 편집장님이랑 작품 관련해서 메일 & 카톡 주고 받있는데 오늘에서야 드디어 내 손으로 왔다. 음~ 기분 좋은데?! ㅎ ART로 놀기! (나의 작업 흔적) 2026.08.12
<삶의 정원> 내 일상의 물건들 교육을 막 시작하는 터라 교육 대상자들이 자신의 일상에서 자신과 연결 됨 물건을 그려보라고 했다.그야말고 손 풀기였는데 모두등 긴장.다 끝난 다음에는 나와서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즐거운 숲속미술 2026.08.12
디지털드로잉 전시 <그리고 만남>/b갤러리 2026. 6.10 ~ 6.15까지6월13일(토)에는 플리마켓도 진행됩니다.서촌 B갤러리로 나들이 오세요.다양한 작품과 소품들 만나실 수 있습니다.마음에 드는 작품 콜렉팅 하시고…플리마켓에서 좋음 물품들도 착한 가격으로 득템하세요.나의 작품은 전투기와 경비행기 & 깃털 그림.#그림전시 #디지털드로잉 #B갤러리 #서촌갤러리 카테고리 없음 2026.08.12
시니어 대상 수업 <삶의 정원> 수업 전 준비 며칠 전 하다가 만 PPT 꺼내 다듬는 중.이번에 처음으로 하게 된 시니어 대상 문화예술교육 - 아르떼 예술누림 첫 날 수업 준비 하고 있다. (예전에 광명 문화재단에서 시니어 대상 기획 & 교육을 했지만 단기성이였고, 이번에는 40시수 짜리 )인문학적 의미를 담아 참여자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현재의 삶의 의미와 앞으로 살아 갈 일상을 미리 떠올려 보는 과정을 갖게 된다. 즐거운 숲속미술 2026.08.12
소소: 4 works /갤러리b/2026.8.5~8.10 4명의 작가가 매년 각기 자신들이 사는 곳을 순회하며 전시를 하고 있단다. 모두 미술교육과 출신이라는데 표현 재료도 표현 방식과 전해지는 감성도 달라 재밌다.사실 처음 미니어쳐 같은 작가님 작품이 맘에 들어 전시장을 찾은건데 다른 작가님들 작품도 좋아서 감상하는 즐거움이 컸다.참고로 미니어쳐 스타일의 작품은 작가님이 바닷가에 떠내려온 폐목과 버려진 오브제들을 주워 만드신단다. 문화정보 및 체험 2026.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