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대행사에서 S.P의 경험이, 거기서 세일즈 프로모션 관련 업무를 했고, 행사 기획서를 싸본 경험이 미래에 (현재) 냐가 문화예술교육을 기획하고 학생들에게 확장된 디자인 영역으로 행사디자인을 가르치는데 큰 도움이 될 줄은 그 당시에는 미쳐 몰랐다.어쨌든 이번에 인천 부평에 있는 초등학교 5,6학년들은 수업 태도도 좋고 영특해서 교육의 효과가 컸다고 생각한다. 막연히 그리거나 AI를 사용해서 자기 생각 없이 글을 옮기는 것에 그칭 위험성이 있는 요즘 교육 현장에서의 문제가 이 수업에서는 전혀 없었다는 것.다만 수업 시간 (시수)가 적어 반 별로 발표를 한 반과 전혀(2~3명에 그친 정도) 못한 반이 있다는게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