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알람까지 맞춰 놓고....아침도 못 먹은 채 파주를 향해 달렸다.
차로 일산을 넘어 가기는 처음이다.
문산은 대학 때 사진 찍으러 기차 타고 가 본게 다고....일산 의정부로 해서...포천으로 가본 적은 있지만...
자유로를 달리다 보니...길을 잃을까 조마 조마.
역시 초행 길은 운전을 즐길 수 가 없다.
어렵게 그러나...길 잃지는 않고 잘 찾았다. 물론 두 번이나 전화를 했지만...!
왜 다녀 온지는 비밀....!
뜻하지 않은 아침 드라이브로...좀 졸립다...지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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