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그냥 열심히만 사는 한 해가 아닌...미리 계획하고 이뤄나가는 한해가 되면 좋겠다는 바램.
그리고...!
딸내미한테 좀 더(가끔 내 속을 긁고, 화나게 하더라고...!) 관심과 사랑주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는 생각.
올 한 해는 작업에 좀 더 몰입하는... 꾸준히 작업을 해나가서...연말 즈음에는 뭔가의 결실을 맺는 한 해가
되기를...!
그리고....나머지 희망은 마음 속 토닥이며....가슴에 담고...그 희망대로...예쁘게 꽃 피울 수 있도록...!

'생활 속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혼자 노는 찜질방 번개- 우루르 쾅쾅콰~ㅇ!!! (0) | 2009.01.09 |
|---|---|
| 힘들었던 자원봉사...1박 2일 강화도 원정기! (0) | 2009.01.04 |
| 별똥별 보기 위해 승마장에서 1박(?)을 하다. (0) | 2008.12.14 |
| 컴이 날라 갔었다! (0) | 2008.12.13 |
| 아무 느낌 없이 타인을 위해 시간을 할애 할 수 있을까? (0) | 2008.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