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이야기

아무 느낌 없이 타인을 위해 시간을 할애 할 수 있을까?

freestyle_자유인 2008. 12. 13. 04:23

아무 생각 없이 글을 쓴다.

며칠전 후배를 위해 시간을 냈다.

 

오늘은 동기를 위해 시간을 냈다.

 

거기까지!

 

내가 날 돌아 봤다.

그 순간이 좋은지?

 

좋지도 싫지도 않았다.

 

그리고는...?

그냥 그 순간에 몰입.

후배를 위해서...동기를 위해서 난 시간을 냈다.

 

그냥 그뿐...!

 

 

음~ 그 전에....미술 옥션 경매& 파티에 참석 했었다.

언제나 새로운건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