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 없이 글을 쓴다.
며칠전 후배를 위해 시간을 냈다.
오늘은 동기를 위해 시간을 냈다.
거기까지!
내가 날 돌아 봤다.
그 순간이 좋은지?
좋지도 싫지도 않았다.
그리고는...?
그냥 그 순간에 몰입.
후배를 위해서...동기를 위해서 난 시간을 냈다.
그냥 그뿐...!
음~ 그 전에....미술 옥션 경매& 파티에 참석 했었다.
언제나 새로운건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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