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미친듯 술을 마실까?
우리를 가르친 교관이 승마장을 그만 둔다고 해서...송별파티를 빙자해 만났다.
승마장은 이미 그만두었는데...미국 가기로 했던 것이 틀어졌단다.
어쨌든 그래서...보라매역쪽에서 만났다.
1차 2차...그리고 우리 동네까지 와서 3, 4차까지...!
술 하고 씨름하는 것도 아니고...이렇게 마시고 난 다음날은 후회!
적당히 마시지...!
다행이라면 오늘 수업이 늦게 있다는것!
술자리 모임은 자제하기로 했는데....일단 나가면 고고씽이니...!
반성!!! 하자.
그리고 더 가도 2차선에서 끝내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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