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이야기

초콜릿을 받았다.

freestyle_자유인 2009. 3. 12. 02:17

7살때부터 내게 미술을 배워 온 성현이.

지금 4학년이 되었다.

어머님 아버님도 나와 비슷한 성향이라서...가끔 성현이 데리고 올때면 성현 아버님이

센스 있는 선물을 주시곤 한다. 성현이는 직접 만든 카드를 건네기도 하고...!

 

이번엔 화이트 데이를 맞이하여...쵸콜릿을 보내셨다.

양이 문제가 아니라 쵸콜릿 좋아하는 내게 가끔 이런 식으로 기분 좋게 만드는 센스를 보이신다. ㅎㅎ

아래 초콜릿 중 입술 먹을 땐 좀 야한 것 같다는 생각도...!ㅎㅎ

나머지 쵸콜릿은 반식 나누어서 성현이와 2개 나누어 먹고...2개는 딸내미랑 나누어 먹었다.

입술은 나 혼자서~! ^^

(떡을 맞춰 보내신 학부모도 있었는데...역시 쵸콜릿이 분위기상 더 좋다. ^^)

*포장부터 예쁜...!

*살짝 열면 이렇게 예쁜 쵸콜릿이 나타난다.

*이렇게 다양한 쵸콜릿을 먹을 때는 어떤 것 부터 먹어야 할지...망성여진다.


*이렇게 자르면...각기 다른 맛이 숨어 있다.

*럼주가 들어 있는 쵸콜릿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