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이야기

MT에서 배워온 오꼬노미 야끼 요리법.

freestyle_자유인 2009. 3. 2. 21:32

<내가 좋아하는 오꼬노미야끼>

 

숙소로 들어서자 마자 식탁에 나온 오꼬노미야끼.

여자 후배가 만들었다는데...맛이 그만이다.

 

그래서..그 요리법을 전수 받기로 했다.

 

<방법>

양배추를 잘게 썰어...부침가루를 넣고...역에 홍합가나 새우가루...어패류의 가루를 넣어 주면 더 좋다고....!

그리고 나머지는 피자 토핑처럼 오징어, 삼겹살.... 원하는 재료를 넣어 버무린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재료을 덜어 동그랗게 모양을 만든다.

*여기서 주의 할 점은 얇게 할 것인지...두껍게 할 것인지...취향에 따라 두께를 정한다.

 오징어...재료가 두거운 것은 살짝 데쳐주거나 미리 익힌다.

 

어느 정도 익으면 파를 다져 올리고...여기에 계란을 깨서 올려 넣는다.

적당한 시기에 뒤집은 후 두껑을 덮고...불을 줄여 익힌다.

 

요기가 완성되면 돈까스 소스를 뿌리고...마요네즈를 부린뒤...그 위에 까츠오 부시를 뿌려준 후

맛있게 먹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