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스쿠터 미끄러짐으로 15만원 뜯긴게 마음에 계속 걸린다.
부당하다는 생각.
이미 돈은 지불됐고, 사고에 대한 증거 사진도 돈을 건넨 흔적도 못 남긴 어리숙함을 자책하면서...!
관광불편 신고를 해야겠다고 생각 했는데,
막상 시간이 없어 하루 이틀 미루다 보니...귀찮아지는게 사실이다.
나이들면 자꾸 말이 많고 길어진다.
요약간단하게 글 올리지 못했지만...귀찮음 억지로 누르고 방금 전 글을 올렸다.
이런게 문제다.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실천을 해야하는데...자꾸 귀찮다는 이유로 외면하고 싶어지 말이다....!
내 일이 아닐 때가 더 문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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