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디고 서원의 이야기....<꿈을 살다> 읽으며 그동안 머릿속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품던 일들이
더 뚜렸해졌다고 해야하나?
언제부터인가 내 입에선 "이 세상엔 그 수가 적어도 세상을 올바로 이끌기 위해, 세상을 비추기 위해 사는
사람들이 그래도 생각보다 많으며, 그들로 인해 그나마 세상이...바른 궤도로 흐르는 거"란 말을 하고있다.
어린 청소년들이 세상을 바로 보고 올바른 삶을 살기 위해 깊이 사유하고 행공으로 옮기는 모습이
감동적이였다.
그 모든것에는 꿈이 있다.
세상에 불가능하다는 것들은 꿈으로부터 가능한 것으로 바뀐다.
오늘!
아직도 우리나라는 기득권들의 닫힌 이기주의적 사고속에 도무지 바뀔 기미없이 오히려 뒤로 후퇴하는
양상까지 느껴지고 있는데...세계 최 강대국이라 할 수 있는 미국에서...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탄생 했다는 것은
열린 세계를 향해 역사가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란 생각.
바른 세상을 위해,
나 하나 그리고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옆사람의 손을 잡고...또 그렇게 서로 서로 손을 잡고 앞으로 나아가면...
변화의 가능성이 없어 보일 것 같은 이 세상이...모두들 행복함으로 미소 짓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바뀔 수 있을
거란 꿈과 희망을 품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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