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이야기

인생에서 또 다른 색깔의 고통이 날 힘들게 하는 요즈음.

freestyle_자유인 2008. 9. 25. 14:01

인생 살면서 사람은 얼마나큼의 고통을 안고 살아가야 하는 것인지...!

이제 끝날때가 되었다고 생각했는데...이건 뭐 훈장도 아니고 이렇게 다채로운 고통을 겪어야만 하는 것인지...!

 

차라리 남이라면 이런 고통은 받지 않아도 좋으련만...!

언제나 가까운 사람들로 부터 고통을 받는다.

 

만약 이 세상에 태어나 누구든지 인생에서 고통을 골라 가져야 한다면...삶에 기쁨도 선택 할 수 있다면,

 그 기쁨에 딸려 함께 가져야 할 고통이 있다면 어떤 기쁨과 고통을 가질 것인가?

 

이제는 누구에게 의논도 기대도 힘들다.

잠시 어깨 기댈 사람 있기를 바랬지만...그것도 착각이란걸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