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살면서 사람은 얼마나큼의 고통을 안고 살아가야 하는 것인지...!
이제 끝날때가 되었다고 생각했는데...이건 뭐 훈장도 아니고 이렇게 다채로운 고통을 겪어야만 하는 것인지...!
차라리 남이라면 이런 고통은 받지 않아도 좋으련만...!
언제나 가까운 사람들로 부터 고통을 받는다.
만약 이 세상에 태어나 누구든지 인생에서 고통을 골라 가져야 한다면...삶에 기쁨도 선택 할 수 있다면,
그 기쁨에 딸려 함께 가져야 할 고통이 있다면 어떤 기쁨과 고통을 가질 것인가?
이제는 누구에게 의논도 기대도 힘들다.
잠시 어깨 기댈 사람 있기를 바랬지만...그것도 착각이란걸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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