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이야기

나도 이렇게 고칠 수 있을까...?

freestyle_자유인 2008. 8. 19. 21:03

오늘 가르치러 가는 집이 옆 단지...영어 쌤집이다.

지난번 부터 그 집 아빠가 집을 서서히 고쳐가고 있다.

갈때마다 조금씩 달라진다.

 

인터넷 주문해서 주로 붙이는 작업이 많고 칠도 한다는데...!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긴한데....!

언제쯤 하게 될지...?

이런거 같이 할 사람 있으면 정말 더 좋겠다.

혼자도 잘 놀지만 이런건 누군가와 같이 해야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 적당히 보조만 맞추는 정도로...! ㅎㅎ

 

*지난 주에 없던 것- 이런 폼으로 나무를 파는 건지...? 아무튼 합판에 칠을 한...!

*위에 작업을 어떻게 했나 밑을 쳐다보니...글루건에 못질...!

*이렇게 쪽을 이어 판넬을 붙여 나간다.

* 원래 있던 조명인데 흰색 판넬이 붙으니 더 멋져 보인다.

*다른쪽에 있던 걸 현관 옆으로 옮겨다 붙였다. 나름 센스가 옅보인다. 급히 찍어서 사진은 엉망.

*현관 안쪽...이건 나무 무늬의 라미네이팅(호마이카) 같은것을 잘라 붙인거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