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정도 동검도에 도착.
풍경 찍을 시간이 없어 짐만 풀고 다시 나왔다.
가장 가벼운 급의 똑딱이로 멋진 풍경을 담아내려니 욕심 같다는 생각이 든다.
숙소 찾아 가는 동안의 햇살이 풍경의 명암 깊이를 가장 극적으로 해 줄때였으니...잠깐이지만...이미
조도는 급격히 떯어지고 있었으니...원근감도 선명도도 모두....좋지가 않은 상태에서의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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