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이야기

지금의 내 문제!

freestyle_자유인 2008. 6. 20. 01:52

혼자의 시간이 없다.

시공간이 없다.

그림도그려야 하고 내 내면 깊숙한 생각도 끄집어내서 충분히 감정에 몰입하고 정리도 해야하는데...!

 

책 읽을 시간도 그림을 그릴 시간도...!

그러고 보니..뭘 그리고 싶다고 강렬히 원하는것도없다,

단지 의무감 같은 생각뿐!

 

그래~많이 보고 싶었던 조카들이니...그게 약간의 희생 봉사든...아니면 내 자신의 추억 만들기가 되었든...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는 것도 중요하다.

 

 

 

                                                                                                         2008.6.20 /AM 1:51

 

*매일 밤 이렇게 맥주마시다가는 똥배가 장난이 아닐 것 같다는...생각!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