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의 시간이 없다.
시공간이 없다.
그림도그려야 하고 내 내면 깊숙한 생각도 끄집어내서 충분히 감정에 몰입하고 정리도 해야하는데...!
책 읽을 시간도 그림을 그릴 시간도...!
그러고 보니..뭘 그리고 싶다고 강렬히 원하는것도없다,
단지 의무감 같은 생각뿐!
그래~많이 보고 싶었던 조카들이니...그게 약간의 희생 봉사든...아니면 내 자신의 추억 만들기가 되었든...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는 것도 중요하다.
2008.6.20 /AM 1:51
*매일 밤 이렇게 맥주마시다가는 똥배가 장난이 아닐 것 같다는...생각!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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