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도착하자 마자 가만히 있기가 걸렸다. 그래서 바로 목공소로 가서...!
*후배가 작업을 위해 이저시들에게 직소기로 빠레트를 만들어 달랬나보다.
*칠 전공(?) 이니 바탕에 젯소를 순식간에 발라 버렸다.
*포토 존에 설치 할 불로장생 주제의 목재들을 갤러리 옥상으로 옮겨와 칠했다.
(이건 울 후배 작품- 여기서 난 용역?ㅎㅎㅎ)
*산맥의 라인이 잘 살아 있다.
*포토 존 곳 곳에 설치? 놓여질 인물들. 사람들에게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장치.^^
*이렇게 쌓여 있는 우드락이 사진 판넬로 변하기 직전......!
*17개 읍면동 샂징물 중 더덕 작업응 하고 있는 나.
큰 더덕 구하기도 힘들었고...더덕이 개끗하지 않아 물로 씻고 그러고도 다시 맘에 안차
한지에 먹물로 작업하고 그것을 다시 일일이 한지로 감싼 후....조형작업에 들어갔다.
*지장샘의 상징물로 투명한 볼 안에 자연과 깨끗함을 상징하는 것들을 넣었다.
축제 끝나고 사라져 버렸다는..! ㅠ.ㅠ
*방어 작업을 위해 천을 꺼내 놓고 고심 하던 중...!
*작업이 진행 될 수록 외모에 신경 쓸 틈은 하나도 없었다.
열심히 가는 색 쇠실로 방어에 무늬를 수 놓고 있는 모습...!
*이렇게 좁은 공간에서 각자의 일에 열심히...! 결국 나중엔 숙소로 옮겨 작업을 했다.
*그러다 보니...쉴 공간이 엉망진창.
함석판을 잘라 엮는 작업으로 거실 바닥엔 날카로운 함석 조각이 여기 저기....!
*혼자 하다가 작업량이 엄청나고...시간은 없고...결국 후배에게 일부 작업 하청? ㅎㅎ
테우 만들기에 열심인 후배.
*난 은갈치 만들기. 알바생에게 아크릴을 자르라고 시켰더니...다 부러트려 놓아서...그 뒤
작업 흥이 깨졌다. 멋지게 만들려 했는데... 보완하느라...고생만 더 하고도....삑사리~!
*같이 이런 카오스적 상태에서 날 밤 새우며 동고동락한 일러스트 작가 수진이...!
*바지가 완전 옛날 이기동 아저씨처럼 허리 위로 올라가...사진 찍는 줄도 몰랐다.
*축제 시작일 쏟아지는 비로 포기할 뻔한 컨테이너 꾸미기 작업을..잠시 비 그친 사이
(일 시작하기에는 좀 늦은 감이 있는 3시반? 4시? 넘어서 그냥 저질러 버렸다.
커다란 흔적을 남기고 싶었는데...! 비와 바람 그리고 일정...으로 몇번의 수정을 할 수 밖에...! ㅠ.ㅠ
*그렇게 꾸며진 컨테이너 한면.
보기엔 별 흔적이 안보여도 처음에 천이 내려진 부분을 막느라 고생 하다가...
사방을 꾸미고 사각 라인을 없애기 위해 12시 가까운 시각까지 강풍에 컨테이너 박스 위까지 올라가 작업 했다.
*함께 한 작가의 부스.....!
*내가 숙소에서 작업하고 있을때...이건 광장 동생의 차인데...이렇게 축제에 쓰일 짐도 나르고....!
*냄비 바침대가 이렇게 꽃으로 변하기도...! 이것도 다른 참여 작가의 작품.
*동시에 몇 작품을 만들다보니...집안도 차림새도 얼굴도 엉망진창! ^^;;
*이 위에서 강품과 싸우며....
10시부터 거의 12시 가까운 시간까지 쪼그려 글루건 작업을 하며 우드락을 사방에 붙여 나갔다.
지금 그때 살짝 굳은 손가락들이 갈라지기 시작!
아무도 모를거다 그 허리 아픔과 손가락 퉁퉁 부을 정도의 아픔과 노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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