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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북촌-갤러리 유엔씨 상설展

freestyle_자유인 2010. 7. 17. 23:54

시간은 삘리도 지나간다.

머릿속에 할일이 많으니...어느것 하나 시작하기도 겁나고 제대로 하는게 없는 요즈음이다.

 

6월부터 갤러리 나가기 시간이 여의치 않다.

 

망설임 끝에 북처ㅗㄴ쪽은 30분 여유시간...인사동쪽은 북촌들러가면 1시간!

헐레벌떡 일단 무작정 전철을 탔다.

 

경복궁역.

금호미술관쪽 동선과 유엔씨 동선.

현대미술관 전시 프랭키드를 보니 에전에 봤던 전시.

 

유엔씨로 발길을 돌렸다. 살설展. 다시 발길 돌리려다가 빨리보고 나오자고 했다.

 

이미 봤던 작품이 두 점. 그리고 나증에 추가로 내가 봤던 전시의 작가<고등어> 포함 3명.

이곳은 신진 작가 전시가 많아 좋다.

 

*순서가 좀 바뀌었다.



*예전에 보았던 잣품인데 작가 이름이...? 거의 야경이 주제인듯한...?

*마음에 드는 작품.

 왠지 술 취해 경계 풀리면 세상이 이렇게 보일 것 같다.

 나 빼고 거구로 세상이 모두 취한 듯! ㅎㅎㅎ


*저 곷이 무엇을 상징하는지는지 모르겠지만, 꽃 하나 따기 위해 독하게 마음 먹은 오므제의 표정이 강하게

  전해진다.

*무심히 지나칠뻔 하다가 마음에 속 드는 작품.

 쐬주만 못마시지 이런 상상을 아주 많이 했었다.




*고등어 작가 작품. 울 학교 후배인데...것보다 걍 독문과 출신이라는데서 약간의 질투심이 유발되기도 했던

  작가. 미슬교육 없이 미슬계에 바로 접수! 이런 천제성(?) 있는 사람들 별로 마름에 안든다.

  천재성까지는 아니지만..!

  아무튼 그림 스타일이 많이 변했다. 난 예전 그림이 더 좋다.

출처 : Free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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